보도자료 & 자료실

관세법인 신대륙 보도자료와 자료실

관세법인 대륙아주∙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한국무역협회 회원사 수출입 기업 대상 외국환거래 제도 및 환율 전망 설명회 성료

작성자
관세법인 대륙아주
작성일
2026-02-04 16:19
조회
20
· 시간 및 장소 : 2026.02.03. (화) 14:00,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 주최 : 한국무역협회, 관세법인 대륙아주∙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 참석자 : (관세법인 대륙아주) 천홍욱 관세사(제28대 관세청장), 정기섭 관세사, 이승용 관세사, 박현민 관세사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 황인욱 변호사

 

관세법인 대륙아주∙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수출입기업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수출입 기업을 위한 외국환거래 제도 및 환율 전망 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각 기업에서 외국환거래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재무 및 수출입 담당자의 외국환거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관세청장을 지낸 관세법인 대륙아주의 천홍욱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였으며, 천홍욱 회장은 “외환검사 제도가 기업 자율을 존중하면서도 불법 거래 단속은 강화하는 추세다. 기업은 전문가 자문과 내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외환 거래 구조와 자금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관세법인 대륙아주의 정기섭 대표 관세사는 “관세청 외환검사 주요 동향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관세청 외환검사 운영 방향과 주요 점검 포인트를 중심으로 기업이 유의해야 할 핵심 쟁점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황인욱 변호사는 “기업이 알아야 할 외국환거래법령 및 주요 위반사례”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외국환거래법은 복잡한 규제를 하고 있어 규제를 몰라 법을 어기는 경우에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으므로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이석재 자문위원은 “상반기 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기업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환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관세청의 외환검사 대응 방안 및 외국환거래 컴플라이언스 관리에 대하여 질문하며, 대륙아주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